「시리즈」, 신세계와 코워크

한국패션협회 2013-10-21 00:00 조회수 아이콘 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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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신세계와 코워크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시리즈」와 트래디셔널 캐주얼 「헨리코튼」이 신세계백화점이 코워크 한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맨즈 트렌드 프리뷰’를 진행, 고객과 바이어 등이 참가해 F/W 상품 컬렉션을 보고, 문화 행사도 접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나승 신세계 본점 남성스포츠 담당 부장은 “보통 브랜드들의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외부에서 진행해 정작 고객들은 미리 볼 수 없는데, 백화점 내에서 기획하다 보니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브랜드와 백화점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겨울 「시리즈」가 주력으로 하는 프리미엄 다운 ‘나눅(Nanook)’과 「헨리코튼」의 직수입 기능성 라인 ‘Rugged Line’을 선보였다. 또 「시리즈」는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 시안은 ‘툴(TOOL)’과 콜래보레이션하는 ‘바이씨클(BICYCLE)’을 공개했으며 「헨리코튼」은 ‘가드닝&리빙 룸’을 테마로 한 매장을 보여줬다.

행사 첫 날인 17일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렸으며 뮤지컬 배우 김다현의 미니콘서트, 인디밴드 ‘우주히피’의 공연이 펼쳤으며 「시리즈」 가죽 팔찌 제작 시연 및 증정 행사도 함께 열렸다.





사진은 「헨리코튼」(위)과 「시리즈」(아래) F/W 상품.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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