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라이브」컬처 라이프

한국패션협회 2013-10-23 00:00 조회수 아이콘 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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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라이브」컬처 라이프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효)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캐주얼 「라코스테라이브」가 아시아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트월 프로젝트2 in Seoul’을 선보였다. 각 분야별 주목 받는 감각적인 한국인 영 아티스트 3인과 함께했다. 일러스트레이터 김건주, 타이포그래퍼 김기조, 조각가 김우진이 재치 넘치는 신선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아티스트 에스더리와 함께 한 ‘아트월 프로젝트1’에 이은 두번째 프로젝트다.

일러스트레이터 김건주 작가는 스케이드 보드, 캠핑, 글라이딩 등 악어가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즐거움인 느낌표를 찾아 떠나는 악어의 익사이팅한 여행을 다양하고 재밌는 방식으로 표현했으며, 타이포그래퍼 김기조 작가는 ‘The Youth with Cool Attitude’란 제목으로 젊음을 표현하는 자세를 「라코스테라이브」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함께 재치 넘치게 선보였다. 조각가 김우진 작가는 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쉬는 악어를 테마로 1.9m 사이즈의 거대형 악어와 느낌표를 드라마틱하게 선보였다.

이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지난 10월 10일 「라코스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지하 1층에서 아트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기념하고자 「라코스테라이브」 런칭 이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쿨캣, 미카 리드버그, 테즈카, 호넷, 등-과 진행해온 콜라보레이션 아카이브 전도 선보였다.

「라코스테라이브」 관계자는 “아트월 프로젝트는 젊은 에너지와 문화를 구축하고 전파하는 컬처 마케팅의 일환으로 한국, 중국, 일본 지역에서 신선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 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협업해오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아트월 프로젝트 2’는 아시아의 허브인 서울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며 주목받는 3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각기 다른 콘텐츠로 탄생시켰다는 점이 의미있다”고 전했다.

한편 3인의 아티스트들과 코워크한 작품들은 11월부터 「라코스테라이브」 주요 매장-가로수길, 명동, IFC MALL-내에 전시된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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