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모피NO~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13-10-29 00:00 조회수 아이콘 3668

바로가기


베이직하우스,모피NO~캠페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동물 자유연대와 퍼프리(Fur-Free) 캠페인을 위한 공식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퍼프리 참여 기업 1호로 선정됐다. 베이직하우스는 F/W 시즌부터 생산되는 모든 상품에 가죽과 모피 등 동물을 확대해 얻을 수 있는 모피 소재를 제작 과정에서 제외해 퍼프리 인증 로고를 취득했다.

황태영 베이직하우스 상무는 "의류 시장이 동물의 고통을 수반하는 모피 장식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행복한 공동체를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관에 따라 모피 장식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꾸고 기업의 사회, 윤리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베이직하우스는 퍼프리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해당 로고를 사용해 매장, 제품,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모피 사용 중단선언 및 캠페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동물자유연대(Korean Animal Welfare Association)는 2000년 설립돼 동물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겨울이 시작됨에 따라 퍼프리 캠페인, 모피 장식 반대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