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은 전 코오롱 이사, SI로~
송재은 전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수입 사업부 이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 이하 SI) 해외상품부 상무로 선임됐다. 전임자인 강효문 상무가 퇴사해 스와로브스키 지사장으로 옮긴 후 공석이었던 이 자리에 과연 누가 올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자리다. 송상무는 샤넬과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에서 「마크제이콥스」와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지미추」 「벨루티」 등 수입 브랜드를 관장했었다.
SI에서 송상무는 정준호 해외상품 부문장 아래에서 컨템포러리 브랜드 사업부장으로서 상품기획, 바잉& 매니지먼트, 영업까지를 두루 맡게된다. 현재 이 부서에서는 「돌체에가바나」 「마르니」 「스텔라매카트니」 「알렉산더왕」 「필립림」 등 기존의 브랜드를 비롯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아크네」 「프로엔자스쿨러」까지 약 15개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전개한다.
사진은 SI 컨템포러리 사업부의 대표 브랜드 '돌체엔가바나'
민은선 편집장 ,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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