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이승기 왕자 납시오~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헤리토리」 매장에 이승기가 뜨자 100명의 팬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브랜드의 전속모델인 이승기는 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촬영을 위해 방문한 것.
안산한대점에서 진행된 씬은 이승기가 왕실 전속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쇼핑을 즐기는 장면을 연출했다. 매장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넥타이를 직접 고르는 등 국왕의 꼼꼼한 패션 감각을 물론 극중 상대역인 하지원을 사랑하는 남자로서 로맨틱함을 표현했다.
「헤리토리」는 이번 드라마에서 이승기 의상을 협찬해 왕족패션 마케팅으로 이슈몰이했다. 「헤리토리」 측은 이번 매장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이승기만을 위한 실크 넥타이를 특별히 제작하기도 했다. 심플한 사선 스트라이프에 브랜드의 심볼인 잉크병의 자수가 새겨진 디자인이다.
김선우 「헤리토리」 사업부장은 “이승기의 왕족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댄디한 이미지를 더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 넥타이는 곧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헤리토리’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브리티시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로 현재 35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5월 24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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