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본지플로어’ 볼륨 브랜드로 육성
우성아이엔씨(대표 김인규)가 ‘본지플로어’를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
우성은 28일 본사에서 춘하시즌 상품설명회를 열고 남성 캐릭터 브랜드 ‘본지플로어’를 가두 볼륨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 물량 및 유통망 등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35개 매장에서 12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본지플로어’는 내년 공격적인 브랜드 운용을 통해 내년 70개 매장에서 2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잡았다.
오용진 사업부장은 “‘본지플로어’는 향후 2년 내 500억원대의 볼륨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안정된 조직을 바탕으로 물량 확대와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3년 11월 29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