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반하트 디 알바자’ 대통령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13-11-29 00:00 조회수 아이콘 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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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반하트 디 알바자’ 대통령상 수상

신원(회장 박성철)이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로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명품 창출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명품 창출 부문 대통령상은 국가적 차원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를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신설됐다.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패션 브랜드가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반하트 디 알바자’가 처음이다.

이번 명품 창출 부문 대통령상 수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9개월간의 공고 심사 및 선정 과정을 거쳐 포상하는 시상으로 학계 업계 단체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서류 심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해당 부문(명품 창출 부문)의 리더십, 경영윤리, 전략, 품질, 성과 등의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받게 됐다.

박성철 신원 회장은 “전사적 미래 비전인 글로벌 패션리더 도약을 위해서는 가치를 갖추고 있는 명품 브랜드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신원이 국내 패션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 왔다면 ‘반하트 디 알바자’를 통해 대중화와 더불어 브랜드의 명품화 사업을 확장해 고부가 가치를 갖춘 패션 기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29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