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벌써 3차 리오더!

한국패션협회 2013-12-02 00:00 조회수 아이콘 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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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벌써 3차 리오더!

 F&F(대표 김창수)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또 한번 아이템으로 홈런을 날렸다. 바로 올 겨울을 겨낭해 선보인 '밀포드 패딩'이 초기 물량 완판 이후 현재 3차 리오더까지 들어간 것.

‘밀포드 패딩’은 구스다운 충전재와 방풍성이 우수하면서 자연스러운 촉감의 소재와 함께 코요테 퍼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또한 허리와 밑단 부분의 드로코드 디테일로 핏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여자는 물론 남자들의 겨울철 스타일링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이다.

더욱이 인기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배우 윤은혜가 핫핑크색 밀포드 패딩을 착용한 후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단숨에 올 겨울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방송직후 이틀 만에 전국 완판을 기록했으며, 계속되는 입고문의로 현재 3차 리오더 중이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윤은혜 패딩으로 유명해진 ‘밀포드 핑크 패딩’을 중심으로 패딩 제품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곽선미 기자 ,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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