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지티 W’, ‘티엔지티 우먼’으로 새출발

한국패션협회 2013-10-17 00:00 조회수 아이콘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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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지티 W’, ‘티엔지티 우먼’으로 새출발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올 가을 시즌 영한 감성의 시티 데일리룩으로 변신한 ‘티엔지티 우먼(TNGT WOMAN)’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 8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티엔지티’ 매장에서 리뉴얼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보다 컨템포러리한 감성과 합리적 가격으로 일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티엔지티 우먼’은 지난 2009년 ‘티엔지티 더블유’로 출발, 클래식한 분위기의 커리어캐주얼에 포커스를 맞춰 전개됐으나 리뉴얼을 통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데일리 비즈니스 웨어로 변신했다. ‘오늘에 충실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Today ’N Going on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25~35세의 커리어 우먼을 타겟으로 가두 여성복 시장을 삼분하고 있는 어덜트캐주얼과 매스밸류 캐릭터, SPA 브랜드의 틈새를 공략한다. 데일리 워크, 데일리 시크, 데일리 패미닌, 트렌디 캐주얼 등 크게 4개 라인으로 구성되며 기본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믹스매치 할 수 있도록 했다.

송지명 ‘티엔지티’ 마케팅팀 과장은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도시 여성들을 위해 재탄생한 ‘티엔지티 우먼’은 상황과 용도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에센셜 아이템의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한 번의 쇼핑으로 실용적인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3년 10월 17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