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 가두점 확대 ‘속도’
여성복 「무자크」 「클리지」를 전개하는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가두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무자크」는 하반기 둘어 가두점을 9개(부산점 논산점 광주점 북수원점 시흥점 충주점 대전점 응암점 밀양점)나 추가했으며 쇼핑몰도 7개점에 입점했다.
「무자크」 측은 “매장 개설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올 연말까지 15개 정도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자크」는 상권개발팀을 운영하면서 매출 하위점포는 순차적으로 철수하는 작업도 병행하면서 내실을 기하고 있다.
「클리지」는 중대형 편집형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장해 나간다. 다양한 새퍼레이트 아이템들을 폭넓은 고객들에게 어필하면서 전년대비 25%이상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다. 특히 매시즌 진행하는 해외작가와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출시할 때마다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S/S시즌에는 콜래보 상품의 기획 수량을 올해보다 1.5배 늘렸다. 「클리지」는 오는 11월 중순 익산에 198㎡ 규모의 대형 편집형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패션랜드는 최근 하반기 남은 기간 목표달성을 위해 경기도 양평에서 ‘힐링캠프 워크샵’을 진행했다.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각 팀별 조직력을 다지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클리지」 매장 전경.
2013년 10월 31일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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