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베비라’ 유아내의 사업 시작

한국패션협회 2013-12-06 00:00 조회수 아이콘 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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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베비라’ 유아내의 사업 시작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내년 ‘베비라’ 유아 내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베비라’의 상표권을 인수해 유아동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으며 내년 내의 사업을 시작으로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
우선 ‘베비라’의 유아 내의는 ‘돈앤돈스’ 등 기존 매장에서 숍인숍 형태로 전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좋은사람들의 22년 전통 속옷 개발 사업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비라’의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3년 12월 6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