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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마스포츠’ PPL 효과…‘신사의 품격’ 노출 아이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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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레노마스포츠’가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노출된 아이템들이 베스트 10 제품 중 6개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3개 아이템은 리오더까지 진행됐다. 5월 26일부터 방영된 것을 감안하면 반응이 빠르다.
이는 단순히 시청률만 보지 않고 드라마 상에서 소비자들에게 억지스럽지 않게 ‘레노마스포츠’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함께 검토해 드라마를 선택하고, 극중 미녀 프로골퍼 홍세라로 등장하는 윤세아씨를 모델로 계약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
이 회사는 ‘레노마스포츠’에서 전달하고자 한 스타일리시하면서 섹시한 스타일을 개발, 극중 섹시 미녀골퍼 홍세라를 통해 매회 새로운 골프 룩을 노출하며 ‘레노마스포츠’의 변화된 이미지를 전달하는 한편 매장에도 매주 드라마와 연계한 홍세라 스타일을 제안, 활발한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패턴으로 제안한 모자이크 티셔츠는 출시 일주일 만에 완판, 리오더에 들어갔다.
또한 정규 방송뿐 아니라 ‘신사의 품격’ 드라마 다시보기 광고 집행으로 타겟팅된 고객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하고, 블로그 오픈 및 골프 커뮤니티 카페와의 연계를 통한 PR 등 온-오프라인 동시 노출에 집중하고 있다.
2012년 6월 27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