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앤드지’, 내년 공격 영업

한국패션협회 2013-12-11 00:00 조회수 아이콘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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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앤드지’, 내년 공격 영업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지오지아’와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공격적인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123개점에서 63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지오지아’는 내년 150개점에서 835억원을,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는 86개점에서 8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1.7%, 17.6% 신장한 수치다.

‘지오지아’는 내년 수도권 및 지방 상권은 물론 쇼핑몰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대의 전략 상품 강화 물량 확대, 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마케팅 강화로 내년 8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2013년 12월 11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