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두보’, 패셔니스타에게 유명세

한국패션협회 2013-12-13 00:00 조회수 아이콘 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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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두보’, 패셔니스타에게 유명세


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DIDIER DUBOT)’가 국내와 뉴욕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사이에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최근 ‘디디에두보’는 세계 시장을 겨냥해 배우 전지현을 뮤즈로 낙점해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 뿐 아니라 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인공 이민호 역시 ‘디디에두보’ 열풍에 일조했다. 극중 재벌가 상속남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넥타이 대신 착용한 ‘니코 판다’ 라인이 일명 ‘이민호 목걸이’로 화제를 모으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또 지난 달 뉴욕 진출과 동시에 개최된 ‘디디에두보’의 첫 매장 런칭 파티에는 세계적인 패션계 유명인사 총 250명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 보그 편집장의 딸로 유명한 줄리아 로이펠트를 비롯해 톱 모델 맥 닐, 린지 윅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3년 12월 13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