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패션부문 강화, 정세혁 랄프로렌코리아 사장 대표 영입
< 정세혁 홈플러스 패션상품부문 대표 >
홈플러스가 대표이사와 부사장 사이에 ‘대표’라는 직급을 새로 만들고, 랄프로렌코리아 대표를 역임한 정세혁씨를 패션상품부문 대표로 선임했다.
정 대표는 기존에 두산폴로BG 대표이사, 랄프로렌코리아 대표이사 등 대표이사를 지냈던 인물로, 이번에 영입하면서 예우하는 차원에서 대표라는 직급을 새로 만든 것으로 보고 있다.
정 대표는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32년간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과 영창실업 전무, 랄프로렌코리아 대표이사 등 국내외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운영, 관리해 왔다.
홈플러스는 정 대표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패션상품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주)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