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키즈」3개월 60%신장
이랜드월드(회장 박성수)에서 전개하는 「뉴발란스키즈」가 런칭 100일만에 매출을 초과 달성하며 상승흐름을 타고 있다. 이 브랜드는 지난 8월 런칭 후 3개월간 매출 규모가 월별 60%이상하는 수치를 보였다. 11월에는 5개 매장에서 월 매출 2억원 이상을 달성했고, 입점 매장 절반 이상이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매출을 견인한 상품은 다운 점퍼로 야상, 배색, 솔리드 등 입체패턴으로 아이의 활동성을 높인 아우터가 인기를 끌었다. 여아 치마 트레이닝 세트나 노르딕 다운 점포도 반응이 좋았다. 모 브랜드 「뉴발란스」를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한 만큼 브랜드 조기 안착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뉴발란스키즈」는 내년 200억원을 목표로 하며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의 키즈라인 확장이 줄을 잇는 가운데 차별화된 스포츠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이전글
![]() |
남성 캐주얼「제이코드」런칭 |
|---|---|
다음글
![]() |
남영비비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