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디디에 두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
세정(대표 박순호)이 프리미엄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
세정은 ‘디디에 두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최근 미국 뉴욕에 지사를 설립하고 세일즈, 마케팅, PR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
또 지난 11월 뉴욕의 유명 패션 디렉터인 니콜라 포미체티와의 캡슐컬렉션을 국내외 동시에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디디에 두보’는 뉴욕 내 편집숍 3곳에 입점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에는 백화점 중심의 유통망 구축에 힘쓰고 온라인 비즈니스도 함께 진행한다.
2013년 12월 20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