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주니어’, 공식 사과문 발표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이 최근 유해물질 검출로 논란이 된 ‘아놀드파마 주니어’ 제품에 대한 사과문을 공식 발표했다.
동일레나운은 지난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놀드파마 주니어’를 사랑해주는 고객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글에는 지난 19일 산업통상지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발표한 공산품 1200여개에 대한 안전성 조사 결과, ‘아놀드파마 주니어(중국산)’에서 중금속 물질인 니켈이 기준치의 2.6~3.4배 초과 검출됐다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경위를 확인중에 있으며 현재 해당 품목에 대해서는 즉각 리콜 조치와 함께 이미 구매한 고객에게는 변상 조치할 예정이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이번에 거론된 제품 뿐 아니라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확대 검사를 진행, 소비자의 안전과 권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13년 12월 20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