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실속형 선물 아이템 제안
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올리비아로렌’이 연말을 맞아 센스 만점의 실속형 선물 시리즈를 제안한다.
기능성과 실용성을 모두 강조한 목도리를 6만9천원과 10만9천원에 각각 출시했으며 손목에 호피 포인트를 준 양가죽 장갑을 6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 컬러풀한 가방과 지갑 아이템도 제안한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토드백은 중간 사이즈로 스마트한 수납 공간이 특징이며,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가격은 32만9천원이다. 오렌지 컬러의 클러치 겸용 빅사이즈 장지갑은 뛰어난 수납공간으로 외출 시 하나만 들어도 충분하며, 옐로우 컬러의 타조 엠보 가죽 장지갑은 슬림한 사이즈 감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가격은 각각 15만9천원과 12만9천원이다.
이 회사의 노지영 상품기획부장은 “선물 또한 실용성이 강조된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늘고 있고 판매 반응도 좋다”고 말했다.
2013년 12월 26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