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지사 원단 샤넬 런웨이에 서다
● 세계적인 패션하우스 샤넬이 선택한 TROA 천연염색 한지원단 소재 제품 5월부터 전 세계 샤넬매장에서 판매
● 천연염색 한지원단의 TROA Jeans 뉴욕, 파리, 도쿄에서 성황리에 판매 중
한국의 패션 브랜드 TROA의 한지원단이 세계적인 패션하우스 샤넬에 의해 세계무대에 선보여졌다.
12월 10일미국달라스에서펼쳐진 Chanel-Dallas 쇼의런웨이에서 TROA가개발한한지원단이금장을한듯한고급스러운느낌의데님팬츠로소개되었다. TROA 한지사원단소재는샤넬의 2014년 pre-fall 컬렉션의제품군으로 2014년 5월전세계샤넬매장에서도곧만나볼수있다.
TROA 는이미지난시즌에천연염색한지사원단을소재로한 TROA JEANS를세계시장에런칭한바있다. 미국의 Barneys New York의 3개매장, 도쿄의 Barneys New York 의 2개매장그리고파리의 Colette 등세계적인패션도시의유력한매장에입성하여매우좋은반응을불러일으키고있다.
TROA의이같은성과는 9년간천연염색의한지사원단개발에전념한디자이너한송의노력과천연염색한지원단의경쟁력에대한강한믿음의결과이다. TROA 천연염색한지원단의샤넬런웨이등단과 TROA JEANS 의세계시장공략은전통을현대적으로재구성하여가장한국적인것을세계인과공유하는, 창조경제의아주좋은예로꼽을수있을것이다.
이번 샤넬 패션쇼에서의 TROA 한지사 원단소개에 대하여 디자이너 한 송은 "TROA의 한지원단이 샤넬의 비전으로 해석되어 세계무대에 올려진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다." 라고 말한다. 서울을 방문하여 TROA 원단을 직접 본 샤넬관계자도 TROA 한지사 원단의 품질과 이를 생산하는데 요구되는 숙련된 기술과 여러 단계의 생산과정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한 송은 이야기 한다.
TROA의천연염색한지사원단은닥나무속살로만들어진한지를잘게자른후실로꼬아만드는원단으로, 재배하는데많은양의살충제와물을필요로하는목화로생산하는면소재의원단보다친환경적이다. 무독성의천연염료를사용하는천염염색과정또한유독성폐기물을유발하지않아친환경적이다.
2012년뉴욕에설립되어 TROA JEANS 의마케팅을담당하고있는 TROA New York 의사라성대표는환경문제에대하여잘알고있는요즘소비자들에게 TROA의천연염색한지원단이아주매력적인제품이라는것을확신한다. 럭셔리가친환경과같은것을의미하는때가왔다. 소비자들은깨끗한물과환경오염을유발하는물질들로부터환경을보호해야한다는것에대한강한인식을가지고있다. 친환경적인소재와공법으로만들어지는 TROA 천연염색한지사원단은이런한소비자의욕구에잘부합한다." 라고성대표는설명한다.
12월 10일미국달라스에서열린 Chanel-Dallas show 에서 TROA 천연염색한지원단을사용한데님팬츠룩이런웨이에서선보여지고있다.
사진 credit 은 Evans Caglage/Firstview.com
문의 : TROA 이정미 실장 010.8760.5206/ troa@tr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