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 라인 재정비

한국패션협회 2012-07-18 00:00 조회수 아이콘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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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인디안' 라인 재정비

 

세정(대표 박순호)의 ‘인디안’이 라인을 재정비 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인디안’은 캐주얼 중심의 메인 라인은 그대로 ‘인디안’으로 가져가고, 신사복 라인은 ‘인디안리더스’로 리뉴얼 했다. ‘인디안리더스’는 별도의 이름을 붙이면서 신사복 단독 브랜드 이미지를 구체화하고, 사회를 리드하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표방한다.

캐주얼 ‘인디안’과 신사복 ‘인디안리더스’, 여성복 ‘앤섬’은 한 매장 안에 구성되지만 단독 브랜드처럼 각각 운영하며 조직도 브랜드별로 분리해 운영한다. 기존 전개하던 골프, 스포츠 라인은 모두 캐주얼 부문에 배속하고, ‘인디안리더스’는 정장과 비즈니스캐주얼 중심으로 구성된다.

추동 시즌에는 아웃도어 신규 라인을 추가로 도입한다. 기존 복합 운영하던 ‘센터폴’을 단독 브랜드로 분리하면서 이를 대신해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인디안’은 현재 정상매장 36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라인 확장과 점 효율 극대화를 통해 지난해보다 10% 이상 신장한 38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2012년 7월 1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