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신상 '파이오니어'는

한국패션협회 2013-12-31 00:00 조회수 아이콘 2823

바로가기


「라푸마」신상 '파이오니어'는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라푸마」가 겨울 다운점퍼 '헬리오스'에 이어 원정복 ‘파이오니어’를 제안한다.

파이오니어는 머리부터 다리까지 감싸는 긴 길이에 보온성이 강화된 구스다운 롱점퍼로, 일반적인 롱다운점퍼에 비해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로 사용한 구스다운은 효과적으로 외부 공기 흐름을 차단해 덕다운과는 차별화된 보온력으로 오랜 시간을 야외에서 보내게 되는 일출 여행 등에 제격이다.

특히 배낭에 주로 쓰이는 코듀라 원단으로 만들어 마찰, 마모로 인한 손상을 방지해 내구성이 우수하며 후드 안쪽이 기모 보아털로 돼 있어 탁월한 따뜻함을 자랑한다. 2월까지 이어질 겨울 한파에 대비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무엇보다 젊은 아웃도어인들이 선호하는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크기의 멀티포켓으로 수납성을 강화해 아웃도어는 물론 겨울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 허리 부분의 스트링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고, 슬림한 핏(fit)을 강조할 수 있어 여성들도 일상복으로 소화할 수 있다. 길이가 짧은 다운 재킷에 비해 하체를 충분히 덮어 슬림한 하의에 부츠 등을 매치하면 따뜻하고도 감각적인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다.

「라푸마」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정동진, 호미곶 등 유명 일출 관광지로 떠날 이들은 오랜 시간 강추위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며 “파이오니어와 같은 고기능성의 구스다운 점퍼에 얇은 상의를 여러 겹 겹쳐 입어 보온의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곽선미 기자 , kwak@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