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림氏 코오롱 여성복 총괄

한국패션협회 2014-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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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림氏 코오롱 여성복 총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 이하 코오롱)이 캐주얼 본부 아래 여성복 부서를 김정림 부장에게 맡겼다. 코오롱 여성복을 진두지휘하게된 김 부장은 기획부터 디자인 영업부까지 두루 관장하며 새로운 힘을 더할 예정이다.

김 부장은 이랜드 MD로 출발해 「쏘베이직」 런칭멤버로 활동했다. 코오롱에는 「제이폴락」 MD로 입사, 이후 「시리즈」 BM을 거쳐 작년 한해 「럭키슈에뜨」 「쿠아」 기획 총괄을 담당했다. 투철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진 그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외강내유형 리더다. 새해 김 부장은 「럭키슈에뜨」의 볼륨 확대와 「쿠아」의 재도약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럭키슈에뜨」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쿠아」의 리뉴얼을 주도한 박준성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동시에 어제(2일)부로 FP사업부의 총괄자로 자리를 이동했다. FP팀은 남성복 「지오투」 「스파소」 「브렌우드」를 전개 중이다.

 

 

2014년 1월 3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