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갤러리’ 유통 브랜드 육성
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자사 복합 유통점인 ‘인디에프 갤러리’를 20개점까지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 달 모기업인 세아상역 대치동 본사 1층에 ‘인디에프 갤러리’1호점을 개장한 데 이어 강남직영점과 인디에프 본사 1층 직영점을 리뉴얼 오픈하기로 했다.
‘인디에프 갤러리’는 자사 여성복과 남성복, 캐주얼, 잡화 등을 복합 구성하고 까페를 결합한 신개념 유통 점포로, 지난 달 9일 오픈한 1호점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까페가 일평균 3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의류 매출과 합쳐 첫 달 매출이 2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부산 광복동에 추가 점포 개설에 나서는 등 서울을 넘어 지방 핵심 상권 및 나들목에 이 같은 형태의 매장 오픈을 확대하기로 했다.
궁극적으로는 ‘인디에프 갤러리’를 유통 브랜드로 육성하는 방안도 검토중으로, 1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에 자사 상품 뿐 아니라 바잉 상품을 함께 구성할 계획이다.
2014년 1월 3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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