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균「앤드지」부장->이사로

한국패션협회 2014-01-03 00:00 조회수 아이콘 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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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균「앤드지」부장->이사로 


 이재균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앤드지」 사업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 이 이사는 지난 1996년 신성통상 공채로 입사, 「지오지아」 런칭 당시 MD로 패션계와 연을 맺었다. 2002년 「지오지아」 상품기획팀장을 거쳐 2008년 「지오지아」 사업부장, 그리고 2012년 유통채널별로 「지오지아」 를 이원화할 때 백화점 유통인 「앤드지」를 맡아 현재까지 이끌고 있다.

한편 이 이사와 함께 「유니온베이」 를 맡고 있는 이중우 사업부장도 이사로 승진했다. 두 이사는 1996년 신성통상 공채 동기다. 또 임문성 「지오지아」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이재균 「앤드지」 이사.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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