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대형점 오픈 박차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레저 스포티브 캐주얼 ‘아놀드파마’가 40평 이상 규모의 라이프스타일형 대형매장 오픈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 광역시를 중심으로 확장에 나선 ‘아놀드파마’는 지난달 문정점(13일)과 여주 375 패션 아울렛(20일)에 80평 규모의 복층 대형매장을 오픈했다.
대형매장은 성인부터 아동(아놀드파마주니어)까지 구성하고, 의류는 물론 슈즈, 선글라스 등의 잡화와 아로마 등 생활용품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운용한다.
몰(mall)과 로드숍 확대 전략에 따라 물량을 전년대비 30% 늘렸으며, 전략상품인 QP(퀄리티 프라이스) 물량도 50% 증량하는 등 한층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아놀드파마’는 지난해 115개점을 전개, 전년대비 35% 신장한 700억원의 매출로 마감했으며, 올해 150개 유통망에서 1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2014년 1월 3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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