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캐주얼 ‘볼디니’ 셔츠 본격 전개
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가 ‘예작’의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인 ‘볼디니’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볼디니’는 12월 27일부터 1월 2일까지 롯데 잠실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데 이어 오는 2월 현대 미아점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한다.
이탈리아 페라라(Ferrara)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한 인상주의 화가 조반니 볼디니(Giovanni Boldini)에서 착안된 ‘볼디니’는 캐주얼 하지만 가볍지 않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이 주를 이루고 소프트한 컬러의 리넨 셔츠와 베이직 스타일의 원포인트 셔츠, 워싱과 엠브로더리가 포인트인 데님 셔츠 등으로 구성했다.
최태진 사업부장은 “‘볼디니’는 ‘예작’의 숍인숍 매장으로 춘하 시즌에만 20여개 이상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다”며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4년 1월 10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