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캐주얼 | 리그 - 스포츠감각 컨템포러리 라운지 웨어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리그(rrig)를 탄생시켰다. 리그는 real basic, real value, inner beauty, general ger를 테마로 내걸었다. 고객의 패션소비 경향이 급변하고 있는데 대응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창조를 강조한 스포츠 감각의 컨템포러리 라운지 웨어 브랜드이다.
더 베이직하우스가 야심차게 전개하는 리그는 전에 없었지만, 소비자들에게 라이프스타일속에서 선택하는 변화된 패션소비 성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잠재된 소비자니즈를 우회적으로 자극해 베이직하우스 고객으로 범위를 폭넓게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즌본격 전개에 나선 리그는 스포츠 웨어를 담은 컨템포러리 라운지 웨어이다. 내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만족스러운 감각의 캐주얼로 멀티 펑션 패션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디자인된다.
컨템포러리 라운지웨어는 2000년대 이전에는 일반적인 캐주얼 웨어로 존재했다. 리그는 도시감각에 맞춘 스포츠웨어며, 또한 멀티펑션 캐주얼로 집에서 밖으로 원마일웨어며, 야외에서 도시까지 이어지는 라이프세어웨어,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적 구분이 없이 입을수 있는 옷이다.
2014년 1월 6일 한국섬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