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 춘하시즌 롯데 7개점 확보 쾌거 !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앤듀’가 이번 춘하시즌 백화점 MD 개편에서 롯데백화점만 7개 매장을 확보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얻었다.
‘앤듀’는 신규 캐주얼 브랜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해 스타일리쉬 캐주얼존에서 안정적인 매출 신장세를 기록한 것을 인정받아 구리점, 대구점, 상인점, 포항점, 센텀시티점, 서울역점, 이시아폴리스점 등 7개 매장을 확보했다.
이번 춘하시즌 주요 백화점들은 MD를 소폭으로 진행하거나 이지 스타일리쉬존 영업 면적을 오히려 축소하는 반면 ‘앤듀’는 롯데에서만 7개 매장을 추가해 스타일리쉬 캐주얼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현재 107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앤듀’는 상반기 10개 이상의 매장 확보가 점쳐짐에 따라 연말까지 130개로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이번 겨울 매출 역시 A-rich 다운점퍼와 무스탕 점퍼 등 아우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번 봄 뉴 히어로로 부상한 유연석을 ‘앤듀’의 전속모델로 기용, ‘앤듀’의 스타일리쉬함과 유연석의 서정적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조화를 어필할 계획이다.
2014년 1월 1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