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릿백’ 아이덴티티 아이템 육성
삼성에버랜드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빈폴 액세서리’가 이번 춘하 시즌 아이콘 백으로 ‘헤릿백’을 선정했다.
이 회사는 ‘빈폴 액세서리’의 올해 상품 전략 키워드를 ‘잇백(it bag) 육성’으로 잡고 ‘헤릿백’을 대폭 강화한다.
‘헤릿백’은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4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예약 판매 대기 중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에 따라 ‘헤릿백’을 잇백으로 굳히기 위해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적용한 새 버전을 이번 시즌 추가 출시한다.
최근 소비자 니즈가 급증하고 있는 미니백은 물론 체크 패턴이나 스터드를 접목한 한정판 라인을 선보인다.
‘빈폴 액세서리’의 아이덴티티 아이템인 드로우스트링백(일명 복조리백)을 재해석한 ‘헤릿백’은 벨트 디테일과 트렌디한 쉐이프,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이다.
투웨이로 연출할 수 있는 핸들로 디자인돼 토트와 숄더 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14년 1월 16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