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 '위너'와 함께 윈윈 노린다
'NII'가 앨범 출시 이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예 남성 그룹 '위너(WINNER)'를 올해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는 YG엔터테인먼트가 올 초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위너'와 1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균연령 20세의 5명의 소년 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남태현, 김진우로 이루어진 팀이며 파이널 생방송 앨범이 일본, 홍콩, 비롯 4개국 아이툰즈 앨범1위로 오른 기록이 있다.
'NII'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신인그룹 '위너'를 통해 브랜드의 신선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스타마케팅 진행과 전속모델과 연계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이슈화를 노리고 있다.
지난 1월초 진행된 봄 광고 화보 촬영은 포토그래퍼 김제원 실장과 빅뱅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지은 실장이 참여했다. 봄시즌 주력상품인 홑겹야상점퍼, 캐릭터티셔츠, 니트류로 컬러풀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위너스타일로 스타일링 된 제품은 트렌디한 요소와 무채색 톤의 스타일이 특징이다.
NII공식 홈페이지(www.nii.co.kr), 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nii27)을 통해 봄광고컷과 메이킹영상이 2월초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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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7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