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NBA」中라이선스확보

한국패션협회 2013-09-23 00:00 조회수 아이콘 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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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트렌드「NBA」中라이선스확보


MK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중국 홍콩 마카오에서 「NBA」를 전개할 수 있는 라이선스권을 확보했다. MK트렌드 차이나는 NBA차이나와 확대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성인 라이프스타일 의류 및 신발을 생산 판매할 권리를 갖게 된다.

그동안 국내에서 55개의 「NBA」 매장을 운영하며 캐주얼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MK트렌드는 이번 중국 사업권 확보를 통해 상품 개발 및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문환 MK트렌드 대표는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회사의 큰 성과다. MK트렌드의 상품기획력, 디자인, 브랜드 관리 능력 등을 인정받아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명성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NBA는 1992년 홍콩에 첫 사무소를 개설, 2008년 1월 중국 시장의 모든 사업을 수행하는 법인으로 NBA 차이나를 설립했다. 베이징본사를 비롯해 상하이, 홍콩, 타이페이 등 총 4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2004년 NBA 차이나 게임을 개최한 후 13번의 농구 경기를 중국에서 개최했다. 중국 내 주요 미디어를 비롯해 중국 글로벌 기업 및 미국 다국적 기업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2013년 9월 23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