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청담 신사옥 직영점 '눈길'

한국패션협회 2013-10-07 00:00 조회수 아이콘 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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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청담 신사옥 직영점 '눈길'


한섬(대표 김형종)이 청담동 신사옥에 자체 브랜드 중심의 직영 매장을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용면적을 제외한 1층 145제곱미터 공간과 2층 전층(594제곱미터)을 매장으로 구성했다. 1층에 「타임」 여성복이 위치하며 2층에 「타임옴므」를 비롯 「시스템」 「시스템옴므」 「마인」 「SJSJ」 「랑방컬렉션」등 6개 브랜드가 자리잡고 있다.

건물 구조상 1층 매장에서 2층으로 연결된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외부 비상계단을 통해 1층과 2층 매장이 연결된 부문이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단골고객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섬 직매장은 이곳 도산대로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청담역사거리의 기존 한섬 본사가 위치했던 직매장은 문을 닫았다. 이 건물은 정재봉 한섬 부회장의 아들인 정형진 대표가 경영하는 한섬피앤디 소유로서 새로 임대를 진행했다.

 



 

2013년10월 7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