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23회 졸작 '感[감ː]'
에스모드서울(이사장 박윤정)이 오는 12월 10일 강남구 신사동 에스모드 서울 아르누보홀에서 제 23회 졸업작품 발표회를 연다. 당일 3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6시 쇼는 패션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VIP 쇼로 진행한다.
이번 졸업작품 발표회의 타이틀은 ‘感[감ː]'이다. 3년동안 스틸리즘(의상디자인)과 모델리즘(패턴디자인) 과정을 익힌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등 각 전공별 총 85명의 예비 졸업생들이 디자인, 소재개발, 패턴 제작, 봉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의 졸업작품은 패션쇼에 앞서 11월 26일과 28일, 양 일간에 걸쳐 1차와 2차 심사를 거쳤다. 패션업계 실무자와 패션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외부 심사 위원 60명은 창의성, 테마 전개력, 소재와 컬러 매치, 컬렉션의 일관성, 실물완성도를 기준으로 각 전공별로 졸업작품을 심사했다. 85명의 학생 중 28명이 1차 심사를 통과해 2차 심사를 받았으며, 이 중 심사위원 대상을 포함한 수상자가 12월 10일 6시에 열리는 졸업작품 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아동복 전공 학생들의 졸업작품은 12월 10일 에스모드 서울 2층 전시실에서 패션쇼가 아닌 전시 형태로 꾸며져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일시 : 2013년 12월 10일(화) 오후 3시(학생/학부모/일반인 대상-선착순 입장) / 6시(VIP쇼-지정석)
◇ 장소 : 에스모드 서울 아르누보홀 (강남구 신사동 528-8)
◇ 제목 : 感[감ː]느끼다 감각하다
◇ 학생 수 및 작품 수 :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전공 85명의 학생이 디자인한 300여 점의 작품
◇ 아동복 전공 학생들은 전시 형태로 졸업작품 컬렉션 발표
◇ 문의 : 02)511-7471 (내선 103)
곽선미 기자 ,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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