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미’ 佛 파리 플래그쉽 매장 오픈
쏠리드(대표 우영미)가 지난 16일 남성복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의 해외 첫 플래그쉽 매장을 오픈했다.
플래그쉽 매장은 서울 청담동 ‘우영미 맨메이드’ 이후 두 번째로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현지 대표적 패션 거리인 마레 지구 루 세인트 클라우드(Rue Saint Claude)스트리트에 80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패션과 아트라는 컨셉에 맞춰 갤러리와 같은 인테리어로 연출했으며 오픈닝 행사에는 디자이너 줄리안 다비드와 스타일리스트 캐서린 바바 그리고 누메르릐 필립 우츠 등이 참석했다.
2014년 1월 22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