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가두 대리점 강화 나서

한국패션협회 2014-01-22 00:00 조회수 아이콘 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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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가두 대리점 강화 나서 

신원(대표 박성철)이 가두 대리점의 영업 활성화를 위한 자구책을 마련했다. 대리점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 신원은 각 점포별 매출 증진에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먼저 국내외 생산라인을 확대해 전체 물량량을 10% 확대한다. 또 개성공단 10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QR 시스템을 도입 신속한 제품 공급하기로 했다. 둘째로 판매환경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지역별로 노후된 대리점을 대상으로 비주얼(인테리어)을 강화해 나간다.

셋째로 매장당 매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광고를 활성화하는 등 마케팅력을 보강한다. 끝으로 제품 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체제를 운영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 「반하트디알바자」는 정두영 실장이, 「씨」 「비키」는 김지수 이사가 맡아 품질에 디자인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브랜드 관리로 매출 신장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박성철 회장이 시작부터 마감 때까지 직접 참가해 신원의 미래 비젼과 기업 문화 등을 설명하면서 전국의 대리점주를 격려했다. 또 이날 우수 대리점 12개점을 선정해 상패 증정과 포상을 진행했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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