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슈프림 빙’ 단독 매장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01-23 00:00 조회수 아이콘 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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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슈프림 빙’ 단독 매장 오픈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영국 스트리트 브랜드 ‘슈프림 빙’의 단독 매장을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오픈한다.

‘슈프림 빙(Supreme Being)’은 영국의 대표 스트리트 브랜드로 LG패션의 편집숍 ‘라움 에디션’에서 입점되어 있는데 반응이 좋아 이번 봄 시즌 단독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영국 캠브리지에서 1999년 시작한 ‘슈프림 빙’은 독특한 그래픽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는 브랜드로 스트리트 컬처에 기반을 두면서 다양성이 넘치는 패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 시즌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유명한데 올해는 아트워크 페스티벌 행사인 WCP와의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영국 스트리트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스타디움 재킷으로 등판의 독특한 자수 디테일이 특징이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중국 상하이와 서울에서만 유일하게 판매되며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2014년 1월 23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