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이네제&마레샬’ 도입

한국패션협회 2013-11-28 00:00 조회수 아이콘 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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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이네제&마레샬’ 도입

LG패션(대표 구본걸)의 편집매장 ‘라움’(RAUM)이 프랑스 가죽 전문 브랜드 ‘이네제&마레샬(Ines&Marechal)’을 선보인다.

‘이네제&마레샬(Ines&Marechal)’은 독일의 저널리스트 ‘Ines Bearsch’와 파리에서 모피를 전문으로 가공하는 ‘Alain Marechal’이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 런칭한 브랜드다.

전통적인 퍼 디자인에서 벗어나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고급 소재만을 선별해 높은 퀄리티로 유럽 각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계절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도록 퍼에 가죽을 믹스 매치한 디자인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3년 11월 28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