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62호 제주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3-12-04 00:00 조회수 아이콘 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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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62호 제주점 오픈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토종SPA 「탑텐(TOPTEN)」이 제주상권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 회사는 지난주 금요일(29일) 제주에 첫 대리점을 오픈하고 전국 상권을 커버하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제주점은 1층 132제곱미터(40평), 2층 198제곱미터(60평) 규모로 총 330제곱미터(100평)의 중대형 사이즈를 갖췄다. 매출도 29일 30일 이틀 동안 3천만원 매출을 올려 순조로운 출발을 신고했다.

김금주 「탑텐」사업부장은 "제주도는 지리적으로 한계가 있어 직영 보다는 대리점 체제가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전국에 61개 직영점을 가동하는 「탑텐」으로서는 첫 대리점입니다. 다행이 매출도 순조롭게 나오고 있어 기대가 큽니다. 제주도는 중국 방문객도 많은 만큼 이곳에서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고 독자적인 브랜드 운영시스템도 마련한 뒤 새해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과제도 풀어보고자 합니다"며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제주점 오픈을 계기로 「탑텐」은 런칭 1년 반만에 전국에 중대형 62개 점포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 나갔다. 내부 강점인 소싱 경쟁력에 이어 전국 핵심 상권에 중대형 매장을 60개 넘게 확보함으로서 절대 생산량 확대에 따른 가격경쟁력 확보, 판매율 제고 등의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








김숙경 기자 ,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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