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 패밀리 복합 매장 오픈 계획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애스크주니어’와 ‘애스크’ 등 성인 브랜드아 아동복 브랜드를 모은 복합된 패밀리 매장을 제안한다.
이 회사는 최근 패밀리룩, 미니미룩 등의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메가숍이 필요하다고 판단, 패밀리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패밀리숍은 가족 단위의 집객력을 높이고 타깃을 확대해 구매율을 높일 수 있다. 브랜드 구성은 현재 논의중에 있으며 최근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한 성인 ‘애스크’를 비롯해 미국의 스트리트 스케이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탠다드 & 그라인드’와 슈즈 ‘ON’, 베이직 이너라인 ‘수퍼 내추럴’과 ‘애스크 주니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복합 매장은 브랜드 다양성에 이어 상품력을 강화하고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3월 초부터 나들목 상권의 가두점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마켓 테스트를 거친 후 유통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2014년 2월 6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