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2014 드림프로그램' 후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탑텐」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14 드림 프로그램' 후원을 기념해 명동 매장에 전세계 참가 선수들을 초대했다.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은 "이번 드림 프로그램 후원을 통해 2018년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 발전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기업 협업을 통해 한국 패션 문화를 전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성통상은 지난 1월1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평창 '드림 프로그램'에 1억원 상당의 단체복과 의류용품을 제공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드림프로그램 참가 선수들이 방문한 매장은 「탑텐」명동2호점으로 층별 다양한 라인 구성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안했다. 이날 매장을 방문한 참가선수들은 250명으로 이들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규모에서 편안한 쇼핑환경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드림 프로그램은 스키, 스노보드, 알파인 스키,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의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39개국 160명의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동계 스포츠를 체험하게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및 서울투어로 우리나라 문화를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전파하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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