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올해 中 유통망 확대 공격 영업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올해 ‘엠비오’의 중국 시장을 확대한다.
최근 중국 상해를 중심으로 남성 캐주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현재 20개 중국 매장을 연말까지 5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특히 중국 상해 및 남방 지역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인각 팀장은 “중국 내 남성 캐주얼이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망을 확대해 늘어나는 수요를 흡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상해 등 남방지역은 생산 인프라와 가까워 상품 수요 변동에도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4년 2월 11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