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이지, 伊 명사들과 기부를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여성복 「르베이지」가 시각장애아 후원 행사인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 시즌 국내외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명사들의 광고 캠페인 참여를 통한 이벤트로 진행됐던 이번 켐페인은 이탈리아의 명사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영화배우 엘로이즈 고뎃(Heloise Godet), 모델이자 건축가 파비오 노벰브레의 아내 칸델라 노벰브레(Candela Novembre), 오랜 역사를 가진 제약회사 Farmaceutici SPA의 상속녀이자 자선관련 CSR 업무를 총괄 하고 있는 나탈리 돔페(Nathalie Dompe)가 참여해 르베이지의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했다.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각 뮤즈들은 창의적인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보여줬다. 특히 자선관련 CSR 업무를 총괄 하고 있는 나탈리 돔페는 런칭 시점부터 지속해 온 르베이지 하트포아이 캠페인에 큰 감동을 받으다. 그는 "캠페인을 통해 한 명의 아이라도 시각을 잃는 것을 예방하려는 하트포아이 캠페인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더욱 진중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번 「르베이지」 14 S/S 하트포아이 캠페인은 파워풀한 흑백 톤의 인물 포트레이트로 초기 런칭 캠페인 때의 브랜드 오리진을 강조 했다. 「르베이지」 하트포아이 광고 캠페인 모델료 중 일부는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도네이션’에 기부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의미 있는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르베이지」 하트포아이 캠페인은 명사들의 광고 캠페인 모델료 도네이션과 함께 소비자들도 직접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트포아이 브로치 판매도 진행한다. 이번 S/S 하트포아이 브로치는 구조적인 금속 프레임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더해 완성했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의 이 브로치는 지난 시즌 하트포아이 브로치들보다 젊은 감성이 묻어난다. 하트포아이 브로치의 판매수익금은 시각 장애아를 후원하는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프로젝트에 기부된다.
*「르베이지」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캠페인은?
「르베이지」 하트포아이 캠페인은 시각 장애 아동들을 위한 개안 수술 지원 캠페인으로 지난 2009년 런칭 이후 매 시즌 진행하며 벌써 11번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2009년 S/S시즌부터 2014 S/S까지 이 캠페인에 참여한 패션 언론계 글로벌 명사들은 자신들이 참여한 광고 캠페인 모델료 기부를 통해 세계 어린이를 돕는 하트포아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뜻을 보여왔다. 「르베이지」는 매 시즌 하트 셰이프의 ‘하트포아이 브로치'를 통해 소비자들 역시 직접 도네이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