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멜로우 홍대,여성복 1층!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커스텀멜로우」가 서울 홍대앞 직영점 ‘H스토어’ 1층에여성복을 전면 배치했다. 이번 시즌 런칭한 여성복 ‘젠티’를 알리는 차원에서 쇼윈도우를 담당하게 한 것.
봄 기운이 느껴지는 화사한 여성 라인이 「커스텀멜로우」 홍대점의 분위기까지 밝게 해준다. 지난 2월 13일에 ‘젠티’가 입점해 열흘정도 지났는데, 일부러 구경하러 온 사람들까지 더해지며 여성 방문객수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윤석진 「커스텀멜로우」 홍대점 매니저는 “’젠티’를 보고 기존 여성복과 다른 핏과 보이시한 스타일링이 마음에 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배기핏의 바지류와 「커스텀멜로우」 남성라인과 비슷한 디자인의 코트류 등의 반응이 좋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판매율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 “기존에도 오버 사이즈를 원하는 여성들이 셔츠, 니트류 등을 사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 여성 사이즈에 맞춰 나와 좀 더 활발하게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커스텀멜로우」 홍대점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금, 토, 일 3일은 11시까지 운영한다.
사진=김건우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