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유통망 확대.. 공격 영업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이번 시즌 ‘올젠’의 유통망 확대에 주력한다.
신성통상은 지난해 ‘올젠’의 매출 신장률이 20%대에 달하는 등 인기를 얻음에 따라 올해도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올해 ‘올젠’의 매출목표를 작년 대비 17% 가량 늘어난 700억원으로 잡고 상품력 보강 및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유통망을 지난해말보다 20여개 더 늘인 125개로 늘린다. 이미 2월에만 6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또 향후 백화점 외에 가두점, 복합 쇼핑몰등 유통망을 다각화하고 유통 특성에 따라 상품 이원화도 추진하고 있다.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화이트클로젯 라인을 축소하고 메인 상품 비중을 높여 객단가를 높일 방침이다.
2014년 2월 2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