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봄 바람 타고 매출도 순풍!

한국패션협회 2014-03-03 00:00 조회수 아이콘 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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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봄 바람 타고 매출도 순풍!


‘TBJ’가 일찍 찾아온 봄기운 덕에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MK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는 지난 1월부터 ‘TBJ’의 봄 상품 매출 비중이 전체 판매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봄 상품 판매율이 높다고 밝혔다. 지난 1월은 전년 대비 4% 신장했고 2월 첫 주에도 10%를 웃돌며 상승세를 띠었다. 

특히 이번 봄 주력 아이템으로 출시한 베이직 라인의 옥스퍼드 셔츠, 면팬츠, 기본 니트,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옥스퍼드 셔츠는 솔리드 컬러지만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물을 적용해 인기를 얻고 있어 초도 물량 5만장 외에 1만장을 추가 생산했다.

아우터로는 4포켓 필드재킷과 트렌드 라인의 까모플라주 맥코트, 재킷류 등이 호응을 얻고 있다.
 
우주원 홍보실 부장은 “시즌에 꼭 필요한 기본 아이템이지만 ‘TBJ’만의 차별화 요소를 탑재한 것이 인기 비결이며 이러한 상품을 매장에서 적절하게 연출함으로써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도 주효했다. 3월 첫 주부터는 시즌 트렌드 라인으로 기획한 스웨거 라인을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3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