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맨즈’, 올해 내실 다지기 주력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올해 ‘빈폴맨즈’의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한다.
특히 ‘빈폴맨즈’의 상품 기획 부문에서 클래식 라인의 상품을 강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 유통전략도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며 2월말 기준 101개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도 유통망 확대 보다는 점 효율을 높이는 영업력을 집중한다. ‘빈폴맨즈’의 올해 매출 목표는 2,200억원.
2014년 3월 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