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맨스타」런칭 잠정보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새해 S/S시즌 런칭하려 했던 「맨스타폴리오」가 잠정 보류됐다. 내년도 경기상황 등을 고려해 미룬 것으로 보인다. 내부 인원은 「맨스타폴리오」 런칭을 준비했던 FP사업부의 다른 브랜드로 발령하는 등 정리했다.
「맨스타폴리오」는 2012년 말 런칭 33년 만에 중단했던 「맨스타」를 부활시켜, 2차 유통채널(아울렛 쇼핑몰 등)으로 전개해 볼륨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었다. 뉴 포티를 겨냥한 이탈리안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었는데 아쉽게 무산됐다.
「맨스타」는 중단했지만 FP사업부는 기존의 「지오투」 「브렌우드」 「스파소」 3개 브랜드에 집중해 새해에는 안정적으로 영업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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