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엘앤씨(대표 김형섭)의 캠핑 전문 브랜드 ‘오프로드’가 지난 9일 현대 목동점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오프로드’는 현재 백화점 10개점 이상 입점을 확정지었으며, 중심 유통이 될 가두점은 오는 9월부터 오픈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백화점과 가두점을 포함해 약 30개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70개점 구축을 위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오프로드’는 런칭과 함께 첫 남극 탐험시를 재현한 배낭과 소품 등을 통해 탐험 정신에 대한 남성들의 로망을 표현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진행해 차별화된 이미지 전달에 나선다. 또 캠핑을 중심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면서 동시에 시티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트렌드를 접목해 새로운 개념을 제안한다. 30~40대 남성 고객을 메인 타겟으로 런칭 첫 시즌 기준 남성 70%, 여성 30% 비중으로 구성한 뒤 향후 점진적으로 여성 라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2년 8월 1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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