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도 즐기는 빈폴아웃도어!

한국패션협회 2014-01-06 00:00 조회수 아이콘 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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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도 즐기는 빈폴아웃도어!


삼성에버랜드(패션부문 대표 윤주화)의 「빈폴아웃도어」가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외계인도 즐기는 글램핑'으로 주목을 받았다.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인 김수현은 극중 도민준이라는 외계인 역을 맡고 있다. 지난 2일 방송에서 그는 400년 간의 지구 생활을 정리하며 복잡한 마음을 다스리고자 떠난 글램핑에서 친구 김창완(극중 장영목)과 함께 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도민준의 이색 겨울 취미활동으로 글램피싱(Glamorous Ice Fishing, 고급스러운 캠핑을 뜻하는 글램핑과 낚시가 결합된 형태)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주로 포멀한 블랙시크룩이나 수트룩을 선보였던 도민준이 이 날 처음으로 캐주얼한 글램핑룩을 선보인 것.

김수현은 레드와 네이비가 컬러블록된 「빈폴아웃도어」의 스키도우2 다운점퍼와 그레이컬러 팬츠로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도시남자의 감성을 선보였다. 함께 등장한 김창완은 본파이어 다운점퍼 블루 컬러를 매치해 새련된 감각을 보여줬다.

스키도우2 다운점퍼는 구스다운과 발열안감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갖추었으며, 겨울산행 등 활동성지수가 높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고기능성 제품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 따뜻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방풍기능이 탁월하고 심하게 부는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

곽선미 기자 ,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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